안녕하세요~
명랑골퍼 환이예요^^ ⛳️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괜히 더 크게 들리는 시기죠.
오늘은 LPGA 투어 2년 차를 맞는 윤이나 선수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꺼낸 솔직한 다짐을 전해볼게요.
⸻
⛳️ LPGA 2년 차 윤이나, 달라진 각오
윤이나가
LPGA 투어
2년 차 시즌을 앞두고
확실히 달라진 마음가짐을 내비쳤습니다.

윤이나는 지난 9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해
지난 시즌을 돌아보는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 “저답지 않은 플레이가 많았다”
윤이나는 지난해를 이렇게 돌아봤어요.

“우승을 목표로 갔지만
저답지 않은 플레이를 많이 했어요.”
2025시즌,
신인왕 후보로까지 거론됐던 윤이나는
총 2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최고 성적은 토토 재팬 클래식 공동 10위였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도 컸던 시즌이었죠.
⸻
🌱 그래도 분명했던 ‘성장’
하지만 윤이나는
결코 지난 시즌을 실패로만 보지 않았습니다.

“성장에 목표를 뒀던 부분은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생각해요.”
미국 무대에서
정말 잘하는 선수들을 직접 보고,
같은 코스에서 경쟁하며
골프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다고 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쇼트게임.
“1년간 미국에서 생활하면서
쇼트게임 능력이
확실히 좋아졌다고 느껴요.”

LPGA 투어 특유의
단단한 그린과 까다로운 코스는
윤이나에게 분명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
🔄 “올해는 나를 더 믿겠다”
윤이나가 꼽은
지난 시즌의 가장 큰 숙제는
‘성적 부담’이었습니다.

“성적에 대한 부담 때문에
골프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어요.”
그래서 2026시즌을 앞둔 지금,
윤이나는 이렇게 다짐합니다.

“올해는 저를 더 믿고
2024년처럼 당찬 골프를 다시 치고 싶어요.”
2024년,
윤이나는 KLPGA 투어에서
✔️ 상금 랭킹 1위
✔️ 대상 포인트 1위
✔️ 평균 타수 1위
를 석권하며
말 그대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죠.

그때의 자신감과
과감한 플레이를
다시 꺼내 들겠다는 선언입니다.
⸻
🏌️♀️ 경쟁 속에서 다져지는 진짜 내공
LPGA 투어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무대입니다.

컷 통과조차 버거운 대회,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의 매 라운드 경쟁.
윤이나 역시
그 한가운데서
자신의 부족함과 가능성을
동시에 마주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다짐에는
조급함보다는
한층 단단해진 여유가 느껴집니다.
⸻
🔎 방신실의 각오도 함께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12월 LPGA 퀄리파잉 시리즈에서
아쉽게 미국 진출에 실패한
방신실도
같은 자리에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 시간은 멈춤이 아니라
더 큰 무대로 가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방신실은
올해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경험을 쌓고,
다시 한 번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
✨ 2년 차의 무게, 그리고 기대
LPGA 2년 차는
많은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적응의 시간이 끝나고
✔️ 결과를 요구받는 시기
윤이나는 그 문 앞에서
‘당찬 골프’라는 키워드를
다시 꺼냈습니다.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을 믿는 플레이.
과연 2026시즌,
윤이나가 어떤 모습으로
LPGA 무대를 누빌지
자연스럽게 기대가 커집니다.
2026시즌에 보여줄
윤이나의 변화가 기대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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