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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정보

LPGA 가는 황유민의 따뜻한 선택, 올해도 이어진 기부 !

by 명랑골퍼 환이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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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랑골퍼 환이이에요^^

 

오늘은 성적 이야기보다

마음이 먼저 따뜻해지는

골프 소식 하나 전해볼게요 ⛳💛

코스 밖에서도 빛나는 이름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으로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여주는

황유민 선수.

그런데 이번엔

코스 밖에서 더 반짝였다는 소식이에요.

LPGA 도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조용하지만 묵직한 선택을 했거든요.

조용히 이어진 따뜻한 기부

**롯데의료재단**은

황유민 선수가

장애 어린이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어요.

기부처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특별한 행사 없이

조용히 전달했다는 점이

더 인상 깊게 느껴지더라고요.

올해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

사실 이번 기부가

처음은 아니에요.

황유민 선수는

작년에도 1,200만 원을

같은 취지로 전달했어요.

2년 연속이라는 점에서

‘한 번의 선행’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이라는 게

느껴졌어요.

이런 꾸준함,

진짜 쉽지 않잖아요.

마음이 먼저 향한 곳

황유민 선수는

국내 소아 재활 치료 환경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을

늘 안타까워했다고 해요.

시설도 부족하고,

운영 여건도 쉽지 않아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현실.

그 부분이

계속 마음에 남았고,

그래서 올해도

기부를 이어간 걸로 알려졌어요.

기부금이 쓰일 곳

롯데의료재단 측은

이번 기부금이

장애 아동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재활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어요.

소아 재활은

인력과 시간이

많이 필요한 분야라

운영 자체가 쉽지 않다고 하죠.

그래서 이런 지원이

현장에서는

정말 큰 힘이 된다고 해요.

성적보다 더 오래 남는 것

LPGA 진출이라는

큰 도전을 앞두고도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선택.

그래서인지

이번 소식이

성적 기사보다

더 오래 마음에 남더라고요.

잘 치는 선수는

많을 수 있지만,

이렇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선수는

더 귀하게 느껴지니까요.

앞으로 코스에서 보여줄

황유민 선수의 플레이도,

코스 밖에서 이어질

이런 행보도

더 응원하게 됩니다 😊

LPGA 진출 소식만큼이나

선수의 사람 됨됨이,

코스 밖 이야기까지

함께 담고 싶은 분들께

딱 좋은 콘텐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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